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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이두드

이 헤이두드 2008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지만
 지금 미국에서 z세대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보트슈즈
작년 말 크록스가 인수한걸로도 많이 이슈가 되었는데 착용감이 진짜 편하다고 해요
헤이 두드에서도 3가지 라인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먼저
 

WENDY(웬디)

 

신발끈을 자유자재로 조정해서 신을 수 있고 먼저 가장 중요한! 무게가 가볍다(무게 100g대)
메모리폼 에어솔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다는 평도 자자합니다. 

 

FARTY(파티)

이 파티는 약간 디자인이 다릅니다. 신발끈을 없애고 슬립온 스타일의 보트슈즈 디자인이네요
 

WALLY(월리)

 
이 월리는 신발끈 디테일을 약간 바꿨네요
 
 
 
솔직히 사실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유행하는 이유는 모르겠는데...
이 보트 슈즈가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가면서 미국 Z세대들이 편안한 신발을 찾으면서 유행이 되었다고 해요
헤이두드 구매한 사람들은 다들 착용감 장난이 아니어서 재구매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
심지어 국내 입점한 곳이 한 군데 있었는데 모두 품절....
내년이면 못 구해서 못 신으려나..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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